팔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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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팔복은 1992년 종로구 청진동의 한골목에서 작은 곰탕집으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오토바이 한 대정도만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좁은 골목 그리고 10평 남짓한 공간에 낡은 테이블을 놓고 손님을 맞이하였습니다. 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따뜻한 곰탕을 대접했던 팔복은 1993년에 신사동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신사동의 사무실과 의상실에 설렁탕을 배달하면서 신사동 골목에서 그 맛을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기에는 공간이 좁아서 1996년에 조금 더 넓은 성내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 처음에 5개의 테이블로 시작한 팔복은 성내동에서 20개 이상의 테이블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이 집 설렁탕 국물을 집에 가서도 먹고 싶다" 는 손님들의 의견에 아이디어가 떠올라 사골국물을 팩으로 만들어 보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그래서 1998년에 경기도 남양주에 팔복식품이라는 작은 설렁탕 공장을 차리고 대한민국 최초로 사골진국팩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단 한번의 광고나 마케팅 없이 오직 입소문으로만 그 맛을 인정받은 팔복은 2000년에는 경기도 양평에서 50개 이상의 테이블을 갖추면서 매장을 확장했으며 2003년에는 강동점을 그리고 2007년에는 천안점을 오픈하여 현재 통도가니 사골진국 전문브랜드로 고객 여러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팔복은 항상 원칙을 지킵니다.
가짜 도가니(스지:소힘줄)를 진짜 도가니라 하지 않겠습니다. 국내유일하게 도가니를 무릎 통째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넣지 않겠습니다. 맛을 위해 색깔을 위해 땅콩가루나 프림을 넣지 않겠습니다.
정직한 맛 진한 국물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세요. 주부님들의 손수고를 덜어드리면서 가족과 친척 그리고 지인의 건강을 챙겨드리는 팔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istory

  1. 1992 - 종로구 청진동에서 작은 곰탕집으로 시작
  2. 1993 - 강남구 신사동 의상실 골목으로 이전
  3. 1996 - 강동구 성내동으로 확장 이전
  4. 1998 - 팔복식품 설립(경기도 남양주시)
  5. 2000 - 팔복식품주식회사 법인 설립 (경기도 양평으로 본사 이전)
  6. 2002 - 팔복농산주식회사로 회사 명칭 변경
  7. 2003 - 팔복도가니탕 양평지점 이전(경기도 양평군 병산리)
  8. 2003 - 팔복도가니탕 제 2지점 강동점 설립 (경기도 하남시 감북동)
  9. 2005 - 주식회사 팔복으로 회사 명칭 변경
  10. 2007 - 팔복도가니탕 제3지점 천안점 설립 (충남 천안시 신부동)
  11. 2011 - 온라인/오프라인 택배사업 전문 주식회사 팔복농산 설립
  12. 2012 - 주식회사 팔복 제2공장 설립(경기도 양평군 강상면)